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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BALBOA WEEKEND
코리아발보아위크앤드

2008년 11월부터 시작되어 2015년 현재 제8회째 이어지고 있는 아시아 최대의 발보아 전문 워크삽입니다. 세계 최정상의 발보아 강사들에 의해 진행되는 워크삽과 볼거리 풍성한 발보아 파티 그리고 코리아발보아챔피언쉽(Korea Balboa Championship)은 한국과 주변 아시아 나라에 발보아라는 춤에 대해 소개하고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 발보아 역사와 함께 하는 코리아 발보아 위크앤드는 나날이 발전하는
'한국발보아'와 함께 커 나가고 있습니다.


코리아 발보아 위크앤드에서 그동안 가르쳤었던 강사로는 발보아의 여왕이자 선생님들의 선생님인 실비아 사익스(Sylvia Sykes), 발보아의 왕자 닉 윌리암스(Nick Williams), 최근 가장 각광받고 있는 발보아 팔로워이자 쉐그 및 린디합 챔피언 로라 킷과 제레미 오쓰(Jeremy Otth), 스타일리쉬한 발보아 공연을 개척한 미키 포트나제(Mickey Fortanasce)와 켈리 아스널(Kelly Aresnault), 발보아 테크니션 데이비드 림(David Rehm) 그리고 B&B(Balboa & Blues with AH & B)와 SBF(Summer Bal Fest)에서 왔었던 바비 화이트(Bobby White), 케이트 헤딘(Kate Hedin), 우와한 프렌치 스타일 발보아와 블루스의 선구자 버나드 카바사(Bernard Cavasa)와 애나 헬레나(Anne-Helene Cavasa) 등, 거의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발보아 강사 및 댄서들이 참가하여 한국의 열정 받은 발보아 댄서들에게 그들의 에너지와 지식 그리고 영감을 주고 갔습니다.


 

< 제1회 코리아발보아위크앤드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