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th Anniversary
KOREA BALBOA WEEKEND 2017
제10회 코리아발보아위크앤드



강사 소개/ 넬 체리 Nelle Cherry

Nelle Cherry 넬 체리

 

넬은 평생에 걸쳐 발레, 탭 그리고 재즈를 전문가 수준에서 훈련을 한 댄서였다. 2006년 봄, 발보아를 소셜 댄싱에서 만난 후 부터는 이 춤이 진정한 열정이 되었다. 그 후 세계적으로 가장 알려진 강사들에게 많은 것들을 배웠다. 참가했던 대회 잭앤질과 스트릭틀리 모두에서 우승하거나 파이널에 이르렀는데 춤을 살아있게 만드는 클래식한 미학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녀가 소셜과 대회들과 여행을 통해 계속적인 영감을 받고 영감을 주는 것을 추구 하는 것처럼, 춤을 가르치는 것은 같은 마음의 다른 댄서들과 이 열정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한다. 현재 사우스이스턴 매사추세츠에 살고 있는 넬은 춤을 가르치지 않을때는 홈 테라피스트로서 일하고 있다.

이번 서울로의 첫번째 동쪽으로의 여행은 정말 기다릴 수 없을만큼 기대하고 있다.

 



넬(Nelle Cherry)와의 인터뷰

1. 언제/ 어떻게 발보아를 시작하게 되었는가?

어릴때부터 춤을 추는 아이였는데 대학에서 스윙댄싱을 시작했고 후에 발보아를 소개받은 이후에는 가장 좋아하는 스윙 댄스가 되었다. 내 삶에서 다른 것들을 배울때와 비슷한 과정이다. 자연적인 변환 같은.

2. 춤에서 추구하는 것이 있다면?

나는 지속적으로 파트너쉽과 음악 사이에서 조화를 찾으려고 노력하며 동시에 리딩을 하는것도 사랑한다. 리딩은 리더의 관점에서 보는 것 뿐 아니라 팔로워와 함께 타인에 의한 영감을 받는 첫번째 경험을 얻게 되기까지 새로운 관점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3. 어떤 팁이나 조언 같은게 있다면?

춤은 함께하는 노력이라는 것, 당신과 당신 파트너의 동등한 대화라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나는 또한 영감을 줄 수 있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음악 속 패턴들에 노출되거나 익숙하지 않은 음악에 추는 것으로 내 춤에 도전하는 것을 사랑한다.

 

4. 왜 발보아를 사랑하는가?

평생을 춤을 췄음에도 발보아는 나에게 최종적으로 다른 누군가와 춤을 추는 열정을 공유하고 음악을 함께 표현하는 것을 같이하도록 만들어줬다.

5. 첫번째 한국 여행인데 기대하는 것이 있다면?

나는 풍경들과 건출물들을 보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건 좀 어리석게 들리겠지만 나는 동물원을 사랑하고 내가 가르치기 위해 새로운 도시에 갈때마다 항상 동물원을 방문한다. 만약 이번에도 기회가 있다면 동물원에 가보고 싶다.





Balboa VIDEO

Lindy Focus X: Invitational Balboa Jack & Jill (Nick Williams & Nelle Cherry) 2011


ILHC2011 Strictly Balboa Finals - Adam Speen & Nelle Cherry


ILHC2009 - Balboa Finals: Adam & Nelle

ABW 2007 - Adam & Nelle